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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모바일로도, 강화된 새로운 사이버캠퍼스
[296호] 2017년 02월 28일 (화) 19:04:11 박지연 수습기자 cuknews@catholic.ac.kr
 사이버캠퍼스가 오는 2017학년도 1학기(교수자 2월 20일, 학습자 3월 2일)부터 모바일러닝이 가능한 새로운 시스템으로 변경된다. 다양한 플랫폼과 웹브라우저에서 모바일로도 접속 가능하다. 시스템도 안정성을 높이고 교수자를 위한 강의 자료실 관리 기능을 강화했으며 일정 확인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2007년에 도입된 기존 시스템을 10년 만에 개편한 이유는‘시스템 노후화’때문이다. 기존 시스템은 노후화로 인해 잦은 오류가 일어났다. 사용자 증가 시 시스템의 속도가 느려져 불편함도 초래했다. 또한 다양한 운영체제와 브라우저를 지원하지 못했던 것도 개편한 이유에 속한다. 기존 사이버캠퍼스 시스템은 윈도우즈 운영체제에서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만 정상적으로 구동하였으나 이제 맥 운영체제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또한 브라우저도 익스플로러만이 아닌 엣지,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등 더 많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 안정성도 높아졌다. 노후화된 시스템을 신규 서버로, 본교 전체 구성원 모두가 동시 접속을 할 수 있는 이러닝(e-learning) 솔루션으로 교체했다. 전체 학사일정과 과목 주요 일정, 개인 일정을 등록 및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전체 학사일정은 MOOC 개발팀에서 학기 시작 전에 등록하며, 과목 주요 일정은 교수자가 과제 제출일이나 시험일을 설정하면 일정 칸에 자동으로 표시된다. 개인일정도 본인이 직접 입력하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교수자를 위한 강의 자료실 관리 기능이 강화됐다. 기존 자료를 선택적으로 현재 과목에 적용할 수 있고, 학습활동과 공지사항을 한 번에 여러 과목이나 분반에 적용 가능하다. 공지한 파일 재사용과 파일 사용내역 확인도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편으로 접속 방법도 바뀐다. 트리니티를 통한 접속 방법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웹 주소와 모바일을 통해 사이버캠퍼스에 들어갈 경우(www.ecyber.catholic.ac.kr)가 아닌 (www.ecyber.catholic.ac.kr)로 접속해야 된다. 그리고 학번으로 로그인 했던 이전과 달리, 트리니티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해야 한다.

 하지만 교수자의 경우 새로운 사이버캠퍼스는 기존 시스템과 연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시스템에 있던 자료를 수작업으로 직접 신규 시스템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데이터베이스와 파일시스템구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료를 옮기는 시간을 고려하여 기존 시스템을 1년간 유지한다. 다운로드가 불가능한 동영상의 경우에는 MOOC개발팀에 이전 요청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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