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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교내 인터넷 환경
[297호] 2017년 03월 15일 (수) 18:15:40 장한새 기자 catalyst0205@catholic.ac.kr
 2016학년도 동계방학 중 와이파이 무선랜 공유기가 마리아관(M), 니콜스관(N), 국제학사(기숙사)에 추가 설치 됐다. 정보통신원은 무선랜 환경개선 사업으로 마리아관과 니콜스관 각 강의실마다 와이파이 공유기를 설치했다. 정보통신원 네트워크 담당자의 말에 의하면 매 학기 진행되는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2016 학년도 여름방학에도 공유기 추가설치를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학생들의 만족도가 낮아 각 강의실마다 한 개씩 추가로 설치했다.

  구형 공유기는 한 AP당 30명 정도 수용할 수 있었지만 새롭게 구입한 대형 공유기는 1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다. 따라서 약한 신호와 느린 속도에 대한 사용자의 답답함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무선랜의 SSID는 각 강의실 호실이름이며 비밀번호는 이전과 같다. (공지사항 9907에서 확인 가능)

 한편 다솔관의 무선랜 공유기 추가 설치 여부에 대한 질문에 네트워크 담당자는“다솔관은 니콜스관과 마리아관처럼 대형 강의실이 많지 않고, 연구실과 실험실이 중간 중간 위치하고 있어 다른 건물보다 학생들의 네트워크 이용이 적은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초기에 충분히 수용능력을 고려해 설치했다”고 말하며 추가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네트워크와 관련해 가장 많은 불평이 나오는 곳은 국제학사이다. 국제학사의 네트워크는 외부업체인 SK브로드 밴드에서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관리부실로 인해 지난 학기 학생들의 불만이 폭주하여 정보통신원에서 SK브로드밴드에 문제제기를 했고 공동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바이러스 문 제와 모든 사생들이 와이파이를 아예 사용하지 못했던 큰 문제들은 해결했다. 정보통신원은 2016학년도 여름에 국제학사 네트워크 트래픽을 300Mbps에서 500Mbps로 늘렸다. 또한 지난 동계 방학중에 노후화로 인해 기능이 약화된 몇몇 공유기를 제거하고 각 방에 새로운 공유기를 1개씩 설치했다.

 하지만 여전히 불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용자가 몰리는 저녁시간인 오후 8시에서 11시 사이에는 여전히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네트워크 담당자는“한 사람당 최소 5Mbps~10Mbps까지는 보장된다. 이 수치는 일반적인 동영상 강의, 유튜브 영상시청, 초고화질이 아닌 인코딩을 수행할수 있는 수치로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은원활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P2P 이용이나 헤비 다운로드, 업로드는 힘들다. 이용자가 적을 때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을 수 있으나 이용자가 많은 시간대에는 그들이 다른 사람들의 트래픽까지 끌어와서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 모든 사 생들의 원활한 네트워크 이용을 위해 P2P 이용이나 헤비 다운로드 업로드는 자제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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