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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을 향해 가고 있나?
[299호] 2017년 04월 11일 (화) 18:31:37 강지은 기자 kgyu1022@catholic.ac.kr
   
▲ 중간고사를 약 2주 앞둔 약학관 열람실, 불은 켜져 있지만 학생들은 보이지 않는다.
 작년 학생지원팀의 중재로, 도자위와 약학대 학생회는 약대 열람실 권한 문제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두 측 모두 약대 열람실이 공용인 것에 인정했다. 이 후 마주보기 총학생회와 함께 진행한 약대 열람실 관리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았지만 결론적으로 양측 다 관리를 하지 않고 운영권을 가지고 있 는 약학대 교학팀에서 관리하기로 결정이 났다.

 지난 1월 24일 이호재(생명과학∙4) 도자위원장은 김예진(약학∙4) 약학대 학생회장과 서면으로 대화를 진행했다. 약학대 측에서는 “서로 관리하지 않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약대 열람실 관리는 교학팀의 관리 하에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도자위는 교학팀을 통해 이주영 약학과장을 만날수 있었다. 현재까지도 도자위는 이주영 학과장을 통해 교학팀과 △열람실 운영시간 결정 △열람실 관리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도자위는 열람실 관리에 있어서는 ‘약대생 일부가 도자위로 활동하는 것’ 또는 ‘약학대 내부에 도자위를 만들 경우에는 총학생회인준을 받는 방안’을 제안했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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