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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장밋빛 함성, 장미 혁명 페스티벌
[300호] 2017년 05월 18일 (목) 03:24:41 김민형, 김동주 수습기자 cuknews@catholic.ac.kr
 ​ 조기 대선을 앞둔 지난 4월 30일(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4∙30장미혁명페스티벌'이 열렸다. 전국 대학생회와 한국청년단체 등과 함께 본교 사회문제 세미나 소모임 '시선'이 운영진으로 참여했다. 이 행사는 대선후보들에게 청년들의 요구를 주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청년들은 △고지서상 반값등록금 실현 △재벌곳간 열어 청년취업 해결 △최저임금 1만원 실현 △대학생 교통비 20% 인하 △청년부 신설 △공공기숙사, 공공임대주택 확대 등 주로 청년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을 요구했다.

 소모임 '시선'의 윤건호(사회과학부∙1) 학생은 "평소에 학생들이 대선 후보에게 청년 문제를 직접 말할 수 있을 기회가 적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직접 우리의 의견을 표출하고 싶었다."고 발언했다.

 행사에 스태프로 참여한 '시선'의 기호운(사회∙4) 학생은 "탄핵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라며 "청년들이 겪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에 요구함으로 정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다. 장미 혁명 프로젝트가 사회적 문제 토론의 장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사회 변화에 관심을 가지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페스티벌 의의를 밝혔다.

 본 행사에는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가 참여했으며 ▲참여 부스 운영 ▲청춘들의 말하는 대로 ▲거리행진 퍼레이드 ▲학생들이 만드는 대형 장미 ▲디제잉 문화 이벤트 순서로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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