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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다음주 월요일부터 정상운행
[300호] 2017년 05월 18일 (목) 15:43:58 김동주 수습기자 cuknews@catholic.ac.kr
   

이번에 발행한 300호에 실린 셔틀버스 기사에 대한 재보도입니다. 발행 후 취재했던 내용에 변경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을 앞당기기로 한 본교의 배려로 보입니다.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힘쓰는 가대학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19(금)부터 1주일 간 셔틀버스를 무료 탑승할 수 있다. 셔틀버스 가18일(목) 축성식, 19(금) 시범운행을 거쳐 22일(월)부터 정상적으로 운행된다.

총무팀 측은 “교통카드 단말기를 설치해 2학기 때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학생들이 최대한 빨리 운행하기를 요구해 일정이 앞당겨졌다.”며 “일단은 교통카드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고 회수권을 통해 운행하기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교통카드 단말기 설치 일정에 대한 정확한 일정은 없다.

기사 관리는 본교가 직접 한다. 외주업체에 맡길 계획이었으나 본교의 계약 조건에 응하는 외주업체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량 유지부터 기사 고용, 해고, 봉급 등 모든 부분을 본교가 직접 관리한다. 오늘 18일(목) 있었던 개교기념미사에서 원종철 총장은 “셔틀버스 운전기사는 전임 총장의 개인기사와 제 기사, 그리고 새로 고용한 기사로 총 3명”이라고 밝혔다.

셔틀버스 요금은 기존 현금 300원, 회수권 250원에서 400원으로 인상됐다. 총무팀 측은 “작년 외주업체가 큰 적자를 보았다. 그렇기에 본교에서 일정 부분 지원해 준다하더라도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 셔틀버스를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도 있는데, 셔틀버스에 과도하게 예산을 배당할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중앙도서관 버스정류장 위치는 현재 셔틀버스가 주차되어 있는, 중앙도서관과 콘서트홀 사이로 변경된다. 총무팀 측은 “기존의 정류장은 보행자가 많이 다니는 곳으로 사고의 위험이 다소 높아서 위치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사 작성_김동주 수습기자

사진_마민규 수습기자

cuknews@catholic.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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