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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62주년, 개교기념미사 열려
[301호] 2017년 05월 30일 (화) 18:15:53 박한울 수습기자 cuknews@catholic.ac.kr
   
▲ 162주년 개교기념미사에서 강론을 하는 원종철 총장 (사진_홍보팀 제공)
 18일(목) 오전 11시 15분부터 본교 콘서트홀에서 개교기념미사가 집전됐다. 이번 미사에서 원종철총장은‘차선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의 가치’를 강조했고, 공지사항으로 교내 셔틀버스 운행에 대해 언급했다. 미사는 △시작 예식 △말씀의 전례 △원종철 총장 강론 △성찬의 전례 △장기근속 교직원 포상 △대학발전 공헌자 감사패수여 △퇴임교원의 정부 포상 △공지사항 △마침예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원 총장은 강론에서“최선을 다함에도 불구하고 차선의 상황에 놓일 수 있다.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에 어린왕자를 기다린 여우, 사고를 딛고 새삶을 찾은 수도자 카를로 카에토, 1순위로 희망하던 대학에 낙방한 문재인 대통령의 일화를 사례로 들었다.

 또한 셔틀버스 운영에 대해 원 총장은“저번 학기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하던 회사의 사정이 나빠져셔틀버스를 운영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번엔 본교에서 셔틀버스 3대를 교비로 구입해 직접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새 셔틀버스의 운영과 경위를 밝혔다. 추가로 중앙도서관 앞 셔틀버스 정류장은 안전 상의 이유에 따라 콘서트홀 앞 건널목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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