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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인성캠프에 왔으니 "새내기, 너 하고 싶은 거 다해"
[306호] 2018년 03월 22일 (목) 00:18:25 이나영 기자 _nayoung@catholic.ac.kr

   

   

2018학년도 새내기인성캠프(이하 새터) 기조는 ‘새내기, 너 하고 싶은 거 다해’였다. 새터는 남양주체육관과 양평한화리조트에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 작년 수능 일정 연기로 학사 일정이 변경돼 새터가 취소될 수 있었지만, 2017 중앙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이번 새터에는 새내기 1,104명과 재학생 646명, 총 1,750명이 참여했다.

2월 25일 첫날 중앙무대는 동아리(▲민맥 ▲태권도부 ▲가현회 ▲통 ▲기가히츠 ▲F.O.M ▲CDZ ▲화랑 ▲밴드실험 ▲세이크리드)와 새내기 문선단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초대가수로 나온 래퍼 로꼬(본명 권혁우)는 새터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뒤이어 단대별 기싸움이 진행되었다. 26일에는 단대 및 학부행사가 있었다.

이번 새터에서는 ‘안전’이 주요 과제였다. 기존에 진행한 전문가 교육(△음주·폭행 등 사고예방 △재난·화재예방 △성폭력예방)에 중앙새터기획단(이하 중새기)이 주관한 △심폐소생교육 △기본안전교육을 추가로 받았다. 중새기 김세미(식품영양‧졸) 총주체는 “긍정적인 교육 효과가 있었다. 덕분에 새터에서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새터에 참여한 새내기 홍장원(인문학부·1) 학생은 “단대별 행사가 제일 재밌었는데, 그중 학부별 장기자랑이 기억에 남는다”며 즐거워했다. 다만 “첫날 중앙무대에서 4-5시간을 앉아있으려니 불편했고, 밥이 차가워 먹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공대 이준수(물리‧3) 단대주체는 “새내기들이 새터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새내기들이 편하게 새터를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내가 먼저 다가갔다”고 말했다. 이어 “이공대 기조는 ‘새내기여 꿈을 꾸고 이공대에 설레여라’이다. 이 기조와 같이 새내기들이 가대에서 꿈을 꾸고 설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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