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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학생 찬조 공연 돋보인 개강미사
[311호] 2018년 09월 18일 (화) 20:50:05 오명진 기자 ckrgksaudwls@catholic.ac.kr
   

▲개강미사에서 음악과 학생들이 오페라 공연을 하고 있다.

2018학년도 2학기 개강미사는 음악과 학생들의 찬조 공연이 돋보인 시간이었다. 미사는 6일(목) 오전 11시 10분부터 콘서트홀(C)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는 콘서트홀 1층을 메웠다.

원종철 총장 신부는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다. 우리의 모든 노력들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봉헌하겠다”라며 집전했다. 청각장애를 겪은 베토벤 일화와 이순신 장군의 명언을 인용한 강론에서는 “이 세상사람 중에서 내면의 고통이 없는 자는 없다”며 “운명이나 숙명으로 받아들여 견뎌내면 베토벤처럼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미사 후 음악과 학생들의 오페라 공연(첼리스티합창단)과 첼로 연주가 있었다. 음악과 김주원(음악·3) 학생대표는 “교내에 음악과 행사가 생각보다 많은데 대다수 학생 분들이 전혀 알지 못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과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조금이나마 심어진 듯해 뿌듯하다. 앞으로도 모두와 음악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생겼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학기 새로 임용된 교원은 기경량(국사), 김성찬(행정), 한동훈(화학) 교수이며, 장성숙(심리), 김관보(행정) 교수는 각각 28년, 20년간 교직생활을 끝으로 정년퇴직을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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