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도, 지방선거
2017.9.27 수 21:49
비정년 전임교원이 늘어나고 있다
세분화되는 교원임용체계의 문제들
본교에 재직 중인 교수들의 신분이 급속하게 분화되고 있다. 교육전담초빙교원, 비정년트랙 교육중점전임교원, 정년트랙 강의전담전임교원 등 새로운 교수 유형이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유형이 등장할 때마다 해당 교수들의 열악한 처우와 계약조건으로 인해 교수 사회에서는 논란이 일고 있다. 하여 본보는 교원 임용 형태에 따른 임금, 직무내용, 계약조건
<가톨릭대학생 의식 및 생활 실태조사> ③
정치성향과 현 정부에 거는 기대감 분석
에서 응답자의 71.6%가 자신을‘진보적’이라고 규정했다. ‘정치 성향’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 363명 중 32명(8.8%)은 ‘매우 진보적’, 228명(62.8%)은 ‘다소 진보적’이라고 답한 것이다. 반면 ‘다소 보수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98명(27.0%), ‘매우 보수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5명(1.4%)에 그쳤다. 표본의 3분의 2를 넘는 응
기자 칼럼
<편집국장 브리핑>황금연휴 전 똥금과로?
모두들 들떴을 것이다. 304호 발행 후 일주일이면 반가운 연휴가 찾아온다. 연휴 그 자체만으로도 반가운데, 이번에는 기간까지 길다. 그런데 이 황금연휴를 앞두고 학보사에는 번잡한 일이 끊이질 않았다. 이름하야 똥금
<가토리> 모르쇠로 일관하는 대학본부
우리는 대학이라는 사회 속의 사회에 살고 있다. 대학 사회는 더 큰 시민 사회의 흐름과 함께한다. 대학 사회에도 시민사회와 같이 정치, 경제, 문화가 존재한다. 그러나 작은 사회가 맹목적으로 자신을 포함하는 더 큰
외부기고 칼럼
<징검다리>노동에 성별이라는 이름표가 필요할까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진로는 어느 쪽으로 가려고? 졸업해서 뭐 할 거니?” 아주 어릴 때부터 우리는 꾸준히 진로, 직업에 대해 여러 차례 질문을 받기도 하고, 스스로 답을 찾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그 답을 빈 칸
<교수의 서재>“아아, 나의 전부인 아들아”… 무딘 감성을 적시다
내 인생의 노래 딱 하나만 고르라면 뭘 고를까. 노래방 가면 으레 부르는 노래일 수도 있겠지. 아무렴 그래도 먼저 가요인지 가곡인지 팝송인지 선곡 방향을 정할 필요가있다. “내 인생의 한권의 책”이라면 더더욱 방향을
<성의 있는 처방전>스트레스로 인한 피부알레르기
<막말> ‘2017 다맛제는요’
<사설>교수 임용에도 적용되는 ‘최소 비용, 최대 효율’
내부자들
<만평>
주요 보도
2학기 개강미사, 원 총장 소통하려는 모습 보여
2017다맛제 : 우리들의 이야기
2017 다맛제 “누구나 행복하고 즐거웠던 어릴 적 기억… 일상에 지친 우리들의 가을에 다맛제가 돌아왔다” ‘복고’를 테마로 한 는 제34대 은하수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의 주최로 21, 22일 이틀간 진행됐다.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에 대한 본교 교무처의 입장
교무처에 요청했던 인터뷰 답변이 마감기한을 넘겨 접수되었다. 이에 대한 질문 내용과 답변을 기사와 별개 형식으로 싣는다. Q. 비정년 전임교원을 확대 임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본교는 다른 대학에 비해 한참 늦게 임용하기 시작했다.
한 명이 운영 중인 보건실, 학생들 불만 쏟아내
본교 보건실이 간호사 한 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가톨릭대학교 페이스북 페이지 대나무숲에 제보되었고, 해당 글은 약 440명의 공감을 얻었다.
번거로운 수강 취소, 명확한 대안은 없다
“학내 건강한 성문화를 위하여”
코어사업단, ‘ 부천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특강’
CAT-Security, 해킹대회 주최
본교가 후원하는 비아프, 내달 20일 열려
여자 기숙사 의자 전량 교체
2학기 전학대회, 논란 속의 인예대 결산안 보고
<사진보도>성심오픈 축구대회
▲ 18일(월) 제16회 성심오픈 축구대회에서 법정경학부‘데블스 OB’와‘데블스 YB’의 경기가 3:0으로 마무리 됐다.
신천지 유관 단체, 무단으로 대자보 부착해
일문과 학생들, ‘일본어 디베이트 대회’ 전국 3등 입상
서강대와 공동주최, 그린세미나 열려
2018학년도 수시 경쟁률 전년도보다 더 떨어졌다
입학처, “덕성여대 논술 신설·학생부종합 비중확대가 원인”
<가톨릭대학생 의식 및 생활 실태조사> ②

지령 300호 특집

부천 유일 4년제 종합 대학, 지역과 함께 발전해야
융합적 사고 통해 추종자 아닌 선도자 되어야
언론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학보의 미래
대학 특성 살린 언론으로
인기학과 찾았던 현주, 어디서 무엇할까
통합 22년, 세 교정은 따로따로
본교의 정체성과 기초교양 과목의 현 주소
[편집국장 브리핑] 대학의 미래를 대비하는 학보의 자세

가대문화상 및 한센병문화상

제37회 가대문화상 및 제8회 한센병문화상 결과보기
[사진 당선] 볏짚 덮는 사람들
[소설 당선] 철까마귀들의 노래를 들어라
[수필 당선] 오만과 편견
[캘리그라피 당선]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시 당선] dry flower
[사진 가작] 반짝이던 시간들
[소설 가작] 공회전
[캘리그라피 가작] 플레이리스트 가대
[시 가작] 책을 읽는 방식
[한센병문화상 최우수] 지나간 이야기
[한센병문화상 우수] "문디자슥"의 역설을 넘어서
여자 기숙사 의자 전량 교체
2017다맛제 : 우리들의 이야기
신천지 유관 단체, 무단으로 대자보
비정년 전임교원이 늘어나고 있다
한 명이 운영 중인 보건실,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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