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도, 지방선거
2018.4.13 금 21:19
#MeToo, 예술계는 어떠했나
문화예술계 피해자들은 십수 년 전 학생, 견습생 시절에 당한 악몽을 폭로했다
#MeToo의 시작 지난해 10월 뉴욕타임스는 할리우드계 거물급 인사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범죄 폭로를 보도했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 기네스 펠트로 등 수많은 배우들이 그에게 당한 피해 사실을 연이어 증언하기 시작하며 그의 죄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후 배우이자 가수인 알리사 밀라노가 “나도 피해자”임을 고백하며, 연대하여 나서자는 ‘미투(MeToo) 운동’을 제안했다. 그의 트윗은 24시간 만에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지지받았고, 페이스북에는 1,200만 건 이상의 글이 올라왔다.
#WithYou, 용기 있는 외침에 동참해야
한국 사회에서도, 대학가에서도 용기의 물결이 일고 있다
“나름대로는 깨끗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오면서 공직사회에 적응을 해왔습니다. 그것 때문에 상사들이나 동료, 그리고 후배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소위 말하는 인사 때마다 중요한 보직에 배치되면서 그렇게 순탄하게 공직생활을 해왔습니다…저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2017년 10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간증 “우리는 오랜 기간 힘의 크기에 따라 계급을 결정짓는 남성 중심의 권력 질서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이런 것에 따라 행해지는 모든 폭력이 다 희롱이고 차별입니다…미투 운동을 통해 ‘인권 실현’이라는 민주주의 마지막 과제에 우리 사회 모두가 동참해야 합니다.” -2018년 3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호소
오 피 니 언
비교하며 지어 올린 삶 - <리틀 포레스트> (2018)
봄이 왔다. 새 학기가 시작된다. 생각보다 새 학기에 누릴 낭만은 오래가지 못한다. 날이 갈수록 하루는 점점 짧게 느껴지고 할 일은 많아지리라. “뭣 하러 이리 빡빡하게 살고 있는 걸까?” 라며 스스로에게 묻고 싶을
파트리크 쥐스킨트 『콘트라베이스』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에 대한 원고 청탁을 받고 서가를 살펴보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콘트라베이스』가 눈에 들어왔다. 아마도 현악기가 지어내는 저음의 선율에 매료되는 나의 취향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
두번째 처음
외 부 기 고
“평등한 세상 만들기에 나중은 없다.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차별금지법 괴담 ‘차별금지법’을 검색하면 세간의 다양한 유언비어를 만날 수 있다. 며칠 전에는 한 교사가 수업시간에 이런 말을 설파했다고한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동성애자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처벌받는다. 그
[성의 있는 처방전]노로바이러스 장염, 식품위생 중요해
기 자 칼 럼
원칙과 근본에 충실하라
유난히도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나니 캠퍼스에도 여기저기 봄의 기운이 물씬 피어나는 듯하다. 지리하게 이어지던 겨울 가뭄의 끝자락에서 맞이한 반가운 봄비는 계절의 순환을 알리는 자연의 전령사가 되기에 손색이 없어 보인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마감을 맞이했다. 학보사에 들어온 지 2년, 편집국장을 맡은 지 1년이 되었지만, 이렇게 정신없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게다가 긴 공백을 두고 발행하는 터라 부담이 크다.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주요 보도
총학생회비 내야 사물함 이용 가능해
이번 학기 사물함 대여는 학생회비 납부자만 가능하다. 이는 개강을 앞둔 2월 말, 각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됐다. 학생들은 행정 신문고에 “총학생회가 몇 년째 없는 상황에서 과연 의견 수렴과 조율이 가
등심위, 등록금 10년 연속 동결
1월 11일 열린 1차 등록금 심의 결과, 학부 등록금을 10년 연속 동결하기로 했다. 입학금은 교육부 정책에 따라 16% 인하했다. 하지만 대학원과 학부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은 인상됐다. 연이은 학부 등록금 동결과
가대 안전 이상 무(無)
작년 11월 경북 포항 지진 사건, 12월 충북 제천 화재 사건, 올해 1월 경남 밀양 화재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국가 전체가 자연재해와 안전사고에 불안해하고 있다. 본교에서는 작년 하반기부터 화재 감지기 오동작
시설관재팀, 불법촬영 렌즈 탐지기 4대 구매···본교 화장실 안전해
시설관재팀이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렌즈 탐지기 4대를 구매했다. 구매한 탐지기 기종은 금성시큐리티사 Finder 21이다. 이화여대, 서강대, 성신여대, 세종대, 연세대학교 총 다섯 곳을 사전조사 했으며, “단순한 렌즈탐지 방식이 가장 낫다”는 이화여자대학교 고경현 관리소장의 추천을 받았다. 일전에 불법촬영 렌즈 설치 의혹이 있었던 장소들은 ‘안전’하다고 판명됐다.
국고사업 지원으로 강의실 환경 바꿔
방학동안 본교 강의실 환경이 국고사업(LINC+, CORE, ACE) 지원을 받아 새롭게 조성됐다. 시설관재팀 관계자는 “공사를 하면서 강의실 내 단열 성능 향상, 소음 개선, 냉난방 방식 개선, 일체형
정시 지원자 소폭 증가··· 이공계 지원 늘어
김재철 교수 한국정치학회 학술상 수상
식품영양학과 캡스톤 디자인팀, 전통시장 대학협력사업 수상
2018 봄 학위수여식 개최
2018 입학 미사 열려
만 평
[306호 만평]
브리핑
▶개강미사 15일 오전 11시 15분에 열려 2018학년도 1학기 개강미사가 15일(목) 오전 11시 15분 콘서트홀(A)에서 열린다. 당일 3-4교시(11-13시) 수업은 개강미사로 대체되며... ▶홈페이지 및 종합포탈서버 14일 오후에 일시중지 교내 정보시스템과 홈페이지 서비스가 전산실 네트워크 및 서버 작업으로 14일(수)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일시 중단... ▶교내 흡연부스 일부 이전 2월 말, 일부 흡연부스가 이전됐다. ▶셔틀버스 승차권 묶음 판매 이번 학기부터 셔틀버스 승차권을 두 종류의 묶음으로 판매한다. ▶교내 4개 언론사 연합 설명회 및 홍보부스 진행 13일(화) 18시 30분 장소 N218에서 본교 4개 언론사(학보사·교육방송국·성심교지·영자신문사) 연합 설명회가 ▶2018 새내기 인성캠프비 환불 신청 새내기 인성캠프비 납부 후 불참한 신입생은 16일(금) 17시까지 학생지원팀을 방문해 환불 신청해야 ▶국제관 남자 공동샤워장 토요일 운영시간 연장 김수환추기경국제관(IH) 1층 남자 공동샤워장 토요일 운영 마감시간이 10일(금)부로 연장
새 내 기 특 집
새내기 인성캠프에 왔으니 "새내기, 너 하고 싶은 거 다해"
2018 새내기 새로 배움터 사건 사고
저널로그
2018 새터, 이렇게 준비했다
5人5色 가대스토리
TO. 새내기
동아리로 가즈아~!
가톨릭대 학과 점퍼 파헤치기!!
학과 점퍼를 입는다는 건
2018 새내기를 위한 가대in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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