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도, 지방선거
2017.6.4 일 19:40
예비군 학생들, "학습권보장으로 공결체과제 원한 적 없어"
2​017학년도 1학기부터 시범적 으로 도입한 공결체과제 제도 상자 중 예비군 학생들의 불만 이 들려오고 있다. 공결체과제 제도의 목적은 △수업관리 운영 강화 및 수업의 질적 제고 △학생의 수업권리 보장 △수업결손을 최소화하여 공결 남용 방지를 위함이다. 하지만 학생들은 이 제도 가 수업권을 보장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예비군 소집을 다녀온 익명
영성 과목 P/F제 도입 예정, 학생들의 불만 해소되나
​본교가 영성 과목에 *P/F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지난 26일(금)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박정만 교무처장은 "영성 과목 평가 방식을 P/F제로 바꿀 예정이다. 교수들 사이에서도 오랫동안 논의되었던 사안이다. 정확한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빠르면 2017학년도 2학기,늦으면 내년에 시행되도록 진행 중이다.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마련 중이다."고
기자 칼럼
[편집국장 브리핑] 1학기 마지막 학보를 발행하며
​ 새내기호(295호)를 시작으로 7번에 걸쳐 숨 가쁘게 학보를 발행했다. 이번 301호는 2017학년도 1학기 마지막 학보다. 또 다른 의미로는 필자가 학보사 퇴임을 맞이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번 1학
[볼펜똥] ​김동주 수습기자, 아니 김동주 기자입니다
​ 입학과 동시에 학보사에 들어온 지 3개월쯤 되었다. 기자의 꿈을 가진 후 학보사에 대한 동경이 생겼고, 나는 이곳을 택했다. 물론 일말의 고민이 없던 건 아니다. 친한 친구들의 만류가 종종 있었다. "
외부기고 칼럼
We are all strangers somewhere
사무실로 난민 신청자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이집트 국적의 남성 두 분이 찾아오셔서는, 쭈뼛쭈뼛...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뒤, 영어를 하실 줄 아는 한 분이 설명을 시작합니다. 출입국에 난민지위신청을 하였지
“엄마 우리 여기서 언제 나가요? 우리는 왜 여기에 갇혀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신고하면 잡혀가는 건 내가 아니라, 너희야”
저들은 돈 주고 부리는 인부가 아니오. 내 재산이지!
공항 구금, 난민을 대하는 우리의 민낯
존재자체가 ‘불법’인 무국적 아동
학번은 깡패가 아니다.
여성인권, 르완다에서 대한민국을 보다
헌법을 읽자! 권리를 알자! !
<위로공단>은 왜 ‘위험한 길’ 을 가지 못했을까?
돌아온 앨리스는 반란의 꿈을 꾸는가?
왜 대학생들은 차별에 찬성하게 되었는가? (2) - 비판이 사라진 대학교육
왜 대학생들은 차별에 찬성하게 되었는가? (1) - 자기계발의 덫
내부자들
[내부자들] 도서관 열람실 대리발권은 잘못일까?
바야흐로 대한민국은‘몰랐다’의 시대인것 같다. 대통령의 연설문이 국가기밀인줄 몰랐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는 중대한 위법 행위에서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경미한 행위에서도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교내에서 도
예비군 공결대체과제
주요 보도
[사진보도] 아우름제
[사설]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가 더 안전하고 건강하다
창업과 인문사회계열 분야에 초점 맞춘 LINC+ : 사업단장∙운영팀장 인터뷰
​창업과 인문사회계열 분야에 초점 맞춘 LINC+ : 본교 특성 살린 프로그램 추진
​현저히 부족한 성심교정의 전임교원, 올해는 충원 가능할까?
개교 162주년, 개교기념미사 열려
외부 기관에 교내 시설 부분적 유료 개방
​지속되는 국제학사 불만, 사생-운영팀-시설팀 논의 필요한 시점
교내 구성원 복지 증대와 학교 발전 위해 생협 설립 추진 중
복수전공 이수학점 늘어나나
미셸푸드 사업 중단
셔틀버스 다음주 월요일부터 정상운행
CUBS 방송제
[사설] 대학언론의 역할과 책임
“박근혜 탄핵, 똑같은 역사 반복되지 않았으면”
예술의 정치성 질문에“모든 삶은 정치적이다”
노동자, 여성 그리고​ ​청년에게 평화와 권리를
대학생들의 장밋빛 함성, 장미 혁명 페스티벌
전학대회 개최, 선관위의 지나친 재량 지적받아​
약학관, 다른 건물과 동일하게 출입 가능해
코어사업단, 최재천 교수 ​‘통섭의 식탁’특강 개최해​
관리 주체가 없어 휴게실 당분간 전면 폐쇄
단대장 부재로 예산 수령에 어려움 약대는 예외?
사회 병폐를 답습하는 학생자치기구
[사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기다리며
타단대 학생 약대열람실 사용가능, 출입은 불가
낮고 정체된 연구업적, 정교수 연구 증진 방안 마련해야
해결을 향해 가고 있나?
“학생회가 구성되지 않으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력충원에도 학생증 수령 차질 빚어
특수학교 실습 위해 준비한 교구 전시회 열려
불안정했던 웹 메일, 복구 후 후속 작업 중
2017학년도 보궐선거 결과
[사설] 그대가 광장에 나온 까닭은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총동아리연합회 정∙부회장 후보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인문과학예능대 학생회장 후보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이공대 학생회장 후보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사회과학대 학생회장 후보
이벤트성 사업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체계로 안착되어야
새터, 대학본부 주최로 바뀌나
“교수님이 클릭을 지켜본다”
강의실 대관 취소된 <페미들의 성교육> 시설관리 규정으로 제약 받아
국제학부 새터 규칙 위반 … 페널티 알고서도 강행
2017학년도 개강미사
[사설] '겨울왕국' 이후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구축하자
가대생들의 취업을 돕습니다
널리널리 퍼져라 캐치프레이즈
미리 알고 준비하자, 교환학생
개강을 실감나게 한 늘품제
공부하고 싶은 사람!
개선된 교내 인터넷 환경
[사설]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
“꽃길만 가득하길”
바뀌는 시설들
이젠 모바일로도, 강화된 새로운 사이버캠퍼스
신규 모바일 열람증 발급
앞으로 4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제 7대 총장, 원종철 신부 취임
셔틀버스 잠시 중단
[성심교정안내도] 걸어서 가대숲으로
차기 총장에게 바란다
‘최순실 게이트 아닌 박근혜 게이트’ 권영국 변호사 특강
면접관이 반하도록 만들자
K-MOOC ‘서양철학의 전통’ 오프라인 특강 열려
O.B.F. 주관의 < Speech Contest >
문화다양성축제,‘ 원미동사람들’
전국 대학생, 국제 에너지∙자원에 대해 논하다
제37회 가대문화상 및 제8회 한센병문화상 시상식
[편집국장 브리핑] 지금 이대로 좋으세요?
2017년 선거 결과
[사설] 대한민국의 재구성을 위해 요구되는 우리의 반성
이공대 실습비,어디에 쓰나요?
민주주의 후퇴냐, 박근혜의 사퇴냐

지령 300호 특집

지역연계 활성화된 본교, 통합적 관리 필요
부천 유일 4년제 종합 대학, 지역과 함께 발전해야
융합적 사고 통해 추종자 아닌 선도자 되어야
언론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학보의 미래
대학 특성 살린 언론으로
인기학과 찾았던 현주, 어디서 무엇할까
통합 22년, 세 교정은 따로따로
본교의 정체성과 기초교양 과목의 현 주소
[편집국장 브리핑] 대학의 미래를 대비하는 학보의 자세

가대문화상 및 한센병문화상

제37회 가대문화상 및 제8회 한센병문화상 결과보기
[사진 당선] 볏짚 덮는 사람들
[소설 당선] 철까마귀들의 노래를 들어라
[수필 당선] 오만과 편견
[캘리그라피 당선]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시 당선] dry flower
[사진 가작] 반짝이던 시간들
[소설 가작] 공회전
[캘리그라피 가작] 플레이리스트 가대
[시 가작] 책을 읽는 방식
[한센병문화상 최우수] 지나간 이야기
[한센병문화상 우수] "문디자슥"의 역설을 넘어서
미셸푸드 사업 중단
​현저히 부족한 성심교정의
예비군 학생들, "학습권보장으로 공결
노동자들의 불안정한 삶, 대안은 없을
“저희의 공연이 신선한 충격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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