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도, 지방선거
2017.9.14 목 00:24
<가톨릭대학생 의식 및 생활 실태조사> ②
본보는 <가톨릭대학생 의식 및 생활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실태조사의 결과 및 그에 대한 분석을 두 차례에 나누어 게재하고 있다. 지난 호 주거 환경,아르바이트 상황, 장학금에 대한 의견등을 다룬 데 이어 이번 기사에서는 총학생회, 등록금, 셔틀버스에 대한 내용을다룬다.총학생회장, 왜 매년 떨어지는가? <가톨릭대학생 의식 및 생활 실태조사&g
국제관 1층에 ‘명예의 전당’ 신설, 학생게시판은 이전
김수환추기경국제관(IH) '명예의 전당’이 들어선다. 발전기금 기부자들을 기리는 한편 발전기금 모금을 확대하기 위해서이다. 명예의 전당이 들어설 자리는 기존 총학생회 게시판과 사회과학대 게시판이 있던 곳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현재 총학생회 게시판과 사회과학대 게시판은 학생 대표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국제관 다른 곳으
기자 칼럼
[편집국장 브리핑]진정한 자유 되찾기
“자발적으로 복종하라!” 16세기 프랑스의 청년 라 보에시는 ‘이제는 복종에서 벗어날 때, 자유를 향한 용기가 필요하다’라 발언한다. 권력에 복종해왔던 역사의 암담한 뿌리를 뽑기 위해서는‘자유’를 되찾아야 한다는 것.
[가토리]총학 마련을 위해 넘어서야 할 것
현재 총학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상황이다. 303호에 실린 기사들을 보면 그렇다. 그러나 학생들은 총학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투표하지 않는다. 에서 나온 것처럼 후보자들의 학생회 이력과 진부한 공약 때문이다.
외부기고 칼럼
<월간액션 머리어깨무릎발> #몸무게연대기
민우회의 은 손가락 털, 손등 주름, 귀 모양, 헤어라인 등 여성의 몸의 모든 부분을 관리하도록 압박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균열을 내기 위한 액션입니다.
매혹되거나, 사로잡히거나
턱관절에도 디스크가 있나요?
대2병, 청년 실업률이 만들어낸 우울한 자화상
<위로공단>은 왜 ‘위험한 길’ 을 가지 못했을까?
내부자들
총학 선거 투표율로 본 가대 학생사회의 현주소
올해는 총학 없이 흘러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낯설 수도 있지만 그리 어색하지만은 않다. 지난 4년간의 총학 선거 투표율을 살펴본다면 이는 당연한 결과다. 전반적으로 본교 학생들의 총학 선거 투표율은 매우 저조하다.
[303호 만평]
주요 보도
대2병으로 ‘나’ 를 잃어버린 학생들
오늘도 의류학과의 ‘새벽 4시’는 빛난다
손에 꽃다발을 든 채 자리에 앉는 관객들의 웅성임, 무대 준비에 분주한 스탭들, 홀을 가득 채운 음악 소리. 의류학과 학생들의 제37회 졸업작품패션쇼‘4:00AM - 우리들의 새벽 4시’가 열리는 삼성역 섬유센터 3층 이벤트 홀을 찾았다.
멀고 먼 학생과 학교본부 사이, 실효성 있는 소통창구 마련 시급해
길고양이를 향한 엇갈리는 시선, 공론화 통한 합의 필요
ROTC, 하계 입영 훈련에서 우수 학군단 선정
포스터 규정 위반시 제재수단 강제 철거뿐
기존 문자서비스 10월 말 중단, 학사공지는 가대톡으로 보세요
2017년 공인회계사 고시 합격자 8명 배출
국제관 1층에 ‘명예의 전당’ 신설, 학생게시판은 이전
기가히츠, “아름다운 노래 들려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
민맥의 ‘피, 땀, 눈물’
생리대 자판기의 ‘좋은느낌’과 ‘애니데이 라벤더 향’ 교체 예정
조은성 감독의 <나는 길고양이로소이다>
국제학사 와이파이, 흡연구역…학생 불만 이어져
창업과 인문사회계열 분야에 초점 맞춘 LINC+ : 사업단장∙운영팀장 인터뷰
​창업과 인문사회계열 분야에 초점 맞춘 LINC+ : 본교 특성 살린 프로그램 추진
국문 임철균, 박종철 문학상 대상 수상
[사설]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가 더 안전하고 건강하다
사회학과 교수충원 내년까지 없을 것으로 보여
​현저히 부족한 성심교정의 전임교원, 올해는 충원 가능할까?
​지속되는 국제학사 불만, 사생-운영팀-시설팀 논의 필요한 시점
교내 구성원 복지 증대와 학교 발전 위해 생협 설립 추진 중
예술의 정치성 질문에“모든 삶은 정치적이다”
노동자, 여성 그리고​ ​청년에게 평화와 권리를
대학생들의 장밋빛 함성, 장미 혁명 페스티벌
코어사업단, 최재천 교수 ​‘통섭의 식탁’특강 개최해​
약학관, 다른 건물과 동일하게 출입 가능해
단대장 부재로 예산 수령에 어려움 약대는 예외?
사회 병폐를 답습하는 학생자치기구
[사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기다리며
타단대 학생 약대열람실 사용가능, 출입은 불가
낮고 정체된 연구업적, 정교수 연구 증진 방안 마련해야
“학생회가 구성되지 않으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력충원에도 학생증 수령 차질 빚어
특수학교 실습 위해 준비한 교구 전시회 열려
불안정했던 웹 메일, 복구 후 후속 작업 중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총동아리연합회 정∙부회장 후보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인문과학예능대 학생회장 후보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이공대 학생회장 후보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사회과학대 학생회장 후보
이벤트성 사업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체계로 안착되어야
새터, 대학본부 주최로 바뀌나
강의실 대관 취소된 <페미들의 성교육> 시설관리 규정으로 제약 받아
국제학부 새터 규칙 위반 … 페널티 알고서도 강행
[사설] '겨울왕국' 이후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구축하자
가대생들의 취업을 돕습니다
널리널리 퍼져라 캐치프레이즈
미리 알고 준비하자, 교환학생
개강을 실감나게 한 늘품제
공부하고 싶은 사람!
개선된 교내 인터넷 환경
[사설]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
“꽃길만 가득하길”
바뀌는 시설들
이젠 모바일로도, 강화된 새로운 사이버캠퍼스
신규 모바일 열람증 발급
앞으로 4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제 7대 총장, 원종철 신부 취임
셔틀버스 잠시 중단
[성심교정안내도] 걸어서 가대숲으로
차기 총장에게 바란다
‘최순실 게이트 아닌 박근혜 게이트’ 권영국 변호사 특강
면접관이 반하도록 만들자
K-MOOC ‘서양철학의 전통’ 오프라인 특강 열려
문화다양성축제,‘ 원미동사람들’
전국 대학생, 국제 에너지∙자원에 대해 논하다
제37회 가대문화상 및 제8회 한센병문화상 시상식
[편집국장 브리핑] 지금 이대로 좋으세요?
2017년 선거 결과
[사설] 대한민국의 재구성을 위해 요구되는 우리의 반성
이공대 실습비,어디에 쓰나요?

지령 300호 특집

부천 유일 4년제 종합 대학, 지역과 함께 발전해야
융합적 사고 통해 추종자 아닌 선도자 되어야
언론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학보의 미래
대학 특성 살린 언론으로
인기학과 찾았던 현주, 어디서 무엇할까
통합 22년, 세 교정은 따로따로
본교의 정체성과 기초교양 과목의 현 주소
[편집국장 브리핑] 대학의 미래를 대비하는 학보의 자세

가대문화상 및 한센병문화상

제37회 가대문화상 및 제8회 한센병문화상 결과보기
[사진 당선] 볏짚 덮는 사람들
[소설 당선] 철까마귀들의 노래를 들어라
[수필 당선] 오만과 편견
[캘리그라피 당선]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시 당선] dry flower
[사진 가작] 반짝이던 시간들
[소설 가작] 공회전
[캘리그라피 가작] 플레이리스트 가대
[시 가작] 책을 읽는 방식
[한센병문화상 최우수] 지나간 이야기
[한센병문화상 우수] "문디자슥"의 역설을 넘어서
남자는 신설 샤워장, 여자는 기존 샤
허혁 국제학부 학부장 사임, 비대위
생계곤란가대생,“ 저소득층장학제도늘리
학생대표자 정책 중간 점검
사회학과 교수충원 내년까지 없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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