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도, 지방선거
2017.11.4 토 12:26
중앙도서관 몰래카메라 의혹, “사실 아니다”
휴지걸이 설치 중 생긴 구멍… 지금은 안내판 부착
중앙도서관 5층 여자 화장실 몰래카메라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도서관 조정미 관장은 “24일(화)에 확인해 봤으나 몰래카메라는 아니었다. 구멍이 생긴 원인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마 문제가 된 벽 뒤 화장실 칸에 휴지걸이 두 개를 설치할 때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명했다.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내가 한국어로 무언가를 했어요”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이 제3회를 맞이했다.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은 2015년 가을 이래 한국어교육센터의 연례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경연에는 총 13팀(개인 및 단체)이 참가했다. 경연 종목은 한국노래, 연극,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생활 주제의 말하기였다.
기자 칼럼
[편집국장 브리핑] 당신은 청년입니까
먼저 304호 중 어느 한 글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비정년트랙 기사의 연장선으로 쓴 학생기자칼럼이다. 칼럼의 본 의도는‘학교본부의 자료요청 대응과 계약누설금지 조항’행태를 꼬집는 것이었다. 본교의 그러한 행태는
[솟대]오졌고 지렸고 렛잇고를 아십니까?
‘오졌고 지렸고 렛잇고’와‘띵언, 머박, 커신’. 이 요상한 언어의 공통점은 한글로부터 파생된‘인터넷 신조어’라는 것이다. 인터넷 신조어는 최근 SNS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새로운 단어들을 전부 포함한다. 이 둘
외부기고 칼럼
“평등한 세상 만들기에 나중은 없다.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차별금지법 괴담 ‘차별금지법’을 검색하면 세간의 다양한 유언비어를 만날 수 있다. 며칠 전에는 한 교사가 수업시간에 이런 말을 설파했다고한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동성애자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처벌받는다. 그
[교수의 서재]에리히 프롬의 사상, 그 소유와 존재의 정치학
대학 시절 열심히 탐독했던 책이 있다. 에리히 프롬『소유냐 삶이냐』(김진홍 역, 홍성사, 1979)란 책이다. 그때도 지금처럼 생활패턴은 영락 없는 올빼미형 인간이었다. 늘 남들이 잠든 고요한 새벽 시간에 깨어 책을 읽
[성의 있는 처방전]노로바이러스 장염, 식품위생 중요해
[외국인 학생 인터뷰]“ 하루 동안 하고 싶은 게 많아요 ”
대학생의 식생활, 과연 괜찮은가?
개강 사실을 피부로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식당의 대기 줄이다. 하지만 교내 세 곳의 식당은 몰려드는 학생과 교직원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없다. 그 탓에 학생들은 교내 식당보다 더 저렴하고 시간 제약이 없는
내부자들
[305호 만평]
주요 보도
교내 GS25와 맘스터치 근로기준법 위반
교원 임용예정이지만 연구실은 부족
교원 50여명이 2인 공동연구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유는 고질적인 본교의 공간 부족 문제 때문이다. 내년에 교원 31명이 새로 임용될 예정인 만큼 연구실 증설에 대한 논의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대
게시물 관리 학생지원팀으로 ‘일원화’
본부와 교수‘, 체력단련비 환급’공방… 무엇이 문제인가
명예의 전당 제막식, 성황리 개최
BWL, 제 7회 가톨릭 대학생 토론대회 개최
가톨릭대학생 토론대회 결선이 12일(목) 김수환추기경국제관 컨퍼런스룸(IH366)에서 열렸다. ‘불효자 방지법이 시행되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토론자 부문에서는‘관심법’팀의 박세영(프랑스어문화·1), 정다희(일어일
“가치있는 메시지 전달자 되고 싶어”
몰카 범죄 처벌 강화 됐지만 대학가는 아직도 불안
2012년 2천412건, 2013년 4천841건, 2014년 6천635건, 2015년 7천615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범죄 발생 및 검거 현황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
[ 2018학년도 선거 대비 기획 ] ‘개표 시 당선’메커니즘 중심으로 학생 여론 양분돼
[투표거부 옹호 VS 투표권장] 본교 선거 메커니즘이‘개표는 곧 당선’으로 굳혀지고 있다. 2014년도 보궐선거 이후의 모든 선거는 단선으로 치러졌다. 그리고 개표 시에는 낙선된 적이 없다. 2016년도 보궐선거에서
“선관위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 위해 중립 지켜야”
[법학과 이세주 교수 인터뷰] 9월 28일(목) 이준승 중운위원장은 본보와의 전화 통화에서“이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꾸려지면, 선거세칙의 모호한 부분들을 개정하여 전학대회 때 공고할 예정이다”라고 말한
편의점음식, ‘약’인가 ‘독’인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일과, 바로‘식사’다. 1교시 직전 아침을 먹지 못한 학생들은 편의점으로 향한다. 점심시간, 식당으로 향했으나 수많은 인파에 혀를 차며 돌아서는 이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목표는 삼각 김밥, 샌드위치를 비롯한 편의점 음식이다. 얼큰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컵라면을 집을 것이다. 각기 선호하는 맛의 김밥을 골라 기다리는
<가톨릭대학생 의식 및 생활 실태조사> ②
국제관 1층에 ‘명예의 전당’ 신설, 학생게시판은 이전
김수환추기경국제관(IH) '명예의 전당’이 들어선다. 발전기금 기부자들을 기리는 한편 발전기금 모금을 확대하기 위해서이다. 명예의 전당이 들어설 자리는 기존 총학생회 게시판과 사회과학대 게시판이 있던 곳으로 선정됐다
번거로운 수강 취소, 명확한 대안은 없다
“학내 건강한 성문화를 위하여”
코어사업단, ‘ 부천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특강’
CAT-Security, 해킹대회 주최
본교가 후원하는 비아프, 내달 20일 열려
여자 기숙사 의자 전량 교체
2학기 전학대회, 논란 속의 인예대 결산안 보고
신천지 유관 단체, 무단으로 대자보 부착해
일문과 학생들, ‘일본어 디베이트 대회’ 전국 3등 입상
서강대와 공동주최, 그린세미나 열려
2018학년도 수시 경쟁률 전년도보다 더 떨어졌다
입학처, “덕성여대 논술 신설·학생부종합 비중확대가 원인”

지령 300호 특집

부천 유일 4년제 종합 대학, 지역과 함께 발전해야
융합적 사고 통해 추종자 아닌 선도자 되어야
언론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학보의 미래
대학 특성 살린 언론으로
인기학과 찾았던 현주, 어디서 무엇할까
통합 22년, 세 교정은 따로따로
본교의 정체성과 기초교양 과목의 현 주소
[편집국장 브리핑] 대학의 미래를 대비하는 학보의 자세

가대문화상 및 한센병문화상

제37회 가대문화상 및 제8회 한센병문화상 결과보기
[사진 당선] 볏짚 덮는 사람들
[소설 당선] 철까마귀들의 노래를 들어라
[수필 당선] 오만과 편견
[캘리그라피 당선]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시 당선] dry flower
[사진 가작] 반짝이던 시간들
[소설 가작] 공회전
[캘리그라피 가작] 플레이리스트 가대
[시 가작] 책을 읽는 방식
[한센병문화상 최우수] 지나간 이야기
[한센병문화상 우수] "문디자슥"의 역설을 넘어서
몰카 범죄 처벌 강화 됐지만 대학가는
“선관위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 위
[교수의 서재]에리히 프롬의 사상,
[ 2018학년도 선거 대비 기획 ]
편의점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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